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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금법 시행령 논란에 코인업계 긴급 회동…FIU, 13일 해법 찾나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FIU가 13일 닥사와 가상자산 거래소를 만나 1000만원 이상 거래의 STR 의무화 논란을 논의한다. 업계는 보고 건수 85배 폭증을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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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FIU)이 13일 닥사(DAXA)와 가상자산 거래소를 만나 특금법 시행령을 둘러싼 현안을 논의한다. 핵심 쟁점은 가상자산 거래 시 1000만원 이상이면 무조건 금융당국에 의심거래보고(STR)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업계는 해당 기준이 적용될 경우 보고 건수가 현재보다 85배 늘어날 수 있다며 운영상 감당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번 긴급 회동에서는 시행령 적용 방식과 업계 부담을 둘러싼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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