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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주식비중 급증…은행 금리 대신 AI·반도체로 몰린 노후자금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삼성증권이 퇴직연금 가입자 31만명을 분석한 결과, 원리금보장 상품 투자는 줄고 글로벌 AI·반도체 중심 실적배당형 상품 선호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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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하는 등 주식시장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이 원리금보장 상품에서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삼성증권이 퇴직연금 가입자 31만명을 분석한 결과, 은행 금리에 노후자금을 맡기기보다 주식형 자산 비중을 높이는 흐름이 뚜렷했다. 특히 글로벌 AI와 반도체 섹터에 투자금이 집중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이른바 ‘삼전닉스’를 담은 채권혼합형 상품도 인기를 끌었다. 이는 퇴직연금 시장에서 안정성 중심 운용보다 수익률을 겨냥한 선택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실적배당형 상품은 시장 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어 투자자별 위험 관리가 중요하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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