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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 퍼포먼스, 미국 ‘지미 팰런 쇼’에 등장한 이유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지난 8일 현지시간 NBC ‘지미 팰런 쇼’에서 한국식 소맥을 섞는 퍼포먼스와 “원, 투, 쓰리! 건배!” 구호가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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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NBC 인기 토크쇼 ‘지미 팰런 쇼’에서 한국식 소맥, 즉 소주와 맥주를 섞는 장면이 등장했다. 방송에서는 맥주잔 위에 젓가락을 올리고 그 위에 소주잔을 살짝 놓는 방식의 퍼포먼스와 함께 “원, 투, 쓰리! 건배!”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소맥은 한국 술자리 문화에서 널리 알려진 혼합주로, 이번 장면은 미국 대중 토크쇼에서 한국식 음주 문화가 소개된 사례로 주목된다. 관련 내용은 mk.co.kr 보도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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