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시그널금리·연준·인플레이션 신호를 매일 빠르게
macro1 min

나르시시즘을 관계 단절로 본 IPA 아태학회, 이기심 뒤 결핍 조명

게시일: · 출처: mk.co.kr

나르시시즘을 관계 단절로 본 IPA 아태학회, 이기심 뒤 결핍 조명
한 줄 요약: 제5차 IPA 아태학회가 서울에서 성료하며 나르시시즘을 관계 단절의 문제로 재정의하고, 사랑을 회복하는 정서적 재건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광고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제5차 IPA 아태학회가 서울에서 성료했다. 이번 학회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흔히 이기심으로 읽히는 나르시시즘을 개인의 성격 결함이 아니라 관계 단절과 결핍의 문제로 재정의했다. 발표와 논의의 핵심은 나르시시즘 뒤에 숨은 정서적 결핍을 이해하고, 사랑을 회복하는 정서적 재건을 통해 해법을 찾는 데 있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을 다룬 세미나도 주목받았다. 예술을 통해 인간의 고통과 애도를 읽어내며 정신분석적 논의를 확장했다. 이번 학회는 현대 사회의 고립과 관계 회복 문제를 다시 묻는 계기가 됐다. 출처: mk.co.kr

광고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크로시그널

Sponsored
Get notifications
Subscribe to our daily digest
광고
11개 언어 자동 번역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