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1 min
광주 여고생 흉기 피습 구조한 17세 고교생, 악성 댓글에 또 상처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광주에서 비명을 듣고 흉기 피습을 당한 여고생에게 달려간 17세 고교생이 구조 과정에서 목을 크게 다친 뒤, 사건 이후 악성 댓글로 가족과 함께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광고
11개 언어 자동 번역
광주에서 흉기 피습을 당한 여고생을 구하려던 17세 고교생과 그의 가족이 사건 이후 이어진 악성 댓글로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11일 광주 경찰에 따르면 이 고교생은 비명을 듣고 피해 여고생에게 달려갔다가 흉기에 목을 크게 다쳤다. 사건은 피해자를 돕기 위해 나선 학생이 오히려 중상을 입은 사례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 온라인에서는 “혼자 살겠다고 도망쳤냐”는 식의 악성 댓글이 이어지며 피해 학생과 가족의 고통이 커졌다. 구조 과정에서 다친 학생에게 비난이 향하면서 2차 피해 우려도 제기된다. 출처: mk.co.kr.
광고
Get notifications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쿠팡 파트너스국내 전환용
국내 배송과 즉시 구매 성향이 강한 방문자용
바로 보기알리익스프레스가성비 상품
가성비 전자기기와 데스크 셋업 관심층에 적합
바로 보기아마존 어필리에이트글로벌 상품
도서, 업무 도구, 글로벌 구매 수요 대응
바로 보기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크로시그널
Sponsored
Get notifications
Subscribe to our daily digest
광고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