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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 첫날 1만대 계약 돌파, SUV 강세 속 세단 수요 확인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현대자동차 준대형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1만대를 넘어서며 SUV 강세 속에서도 세단 시장의 저력을 보여줬다.
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대를 넘어섰다. SUV 판매가 강세를 보이는 시장 흐름 속에서도 대표 세단으로서의 수요를 확인한 결과다. 이번 모델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됐으며,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 선택 비중은 41%로 집계됐다. 고급 사양 선호가 계약 초반부터 뚜렷하게 나타난 셈이다. 더 뉴 그랜저의 초기 계약 성과는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의 경쟁 구도와 현대차 세단 라인업의 판매 흐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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