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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코비드 환자 27만명, 코로나 종식 3년 뒤에도 일상 마비된 후유증 현실

게시일: · 출처: mk.co.kr

롱코비드 환자 27만명, 코로나 종식 3년 뒤에도 일상 마비된 후유증 현실
한 줄 요약: 코로나19가 종식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전북의 26세 장희선 씨처럼 감염 뒤 극심한 후유증으로 일상이 멈춘 롱코비드 환자가 27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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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 3년이 지난 지금도 장기 후유증인 ‘롱코비드’로 일상이 마비된 환자가 27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라북도에 사는 장희선 씨(26)는 2021년 코로나19에 감염됐고, 감염 자체는 한 달 만에 완치됐지만 이후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며 일상이 멈췄다. 코로나19 유행이 끝난 뒤 사회는 대부분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일부 완치자는 감염 이후 장기간 이어지는 증상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장 씨의 사례와 27만명이라는 수치는 롱코비드가 여전히 개인의 삶과 보건 대응에서 남은 과제임을 보여준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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