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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PV5로 일본 시장 30년 만에 재도전, 승용차 대신 전기 상용밴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기아가 목적기반차량 PBV ‘PV5’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승용차가 아닌 전기 상용밴으로 틈새시장을 노리며 올해 1000대 판매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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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목적기반차량(PBV) ‘PV5’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1990년대 이후 약 30년 만의 재도전으로, 이번에는 승용차가 아니라 전기 상용밴을 전면에 내세웠다. 기아는 일본에서 PV5를 공개하며 상용 전기차 수요가 있는 틈새시장을 먼저 선점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판매 목표는 1000대로 제시됐다. 일본 자동차 시장은 현지 브랜드 영향력이 크지만, 기아는 PBV라는 차별화된 제품군으로 진입 기회를 모색한다. 향후 성과는 전기 상용밴 수요와 초기 판매 흐름에 달릴 전망이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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