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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실적 한파, 빗썸 적자전환·두나무 영업익 급감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올해 1분기 가상자산 시장 침체로 거래대금이 줄면서 빗썸은 적자 전환했고 두나무는 매출이 반토막, 영업이익은 78% 감소했다.
올해 1분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양대 산맥인 빗썸과 두나무가 시장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다. 가상자산 거래대금이 급감하면서 수수료 수익이 줄었고, 빗썸은 적자로 돌아섰으며 두나무는 매출이 반토막 났다. 두나무의 영업이익도 78%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기화하는 ‘크립토 윈터’ 속에서 거래소들은 외형 성장보다 내실 다지기 경쟁에 나서는 분위기다. 거래 활성화가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수수료 의존도가 높은 사업 구조의 부담도 다시 부각됐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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