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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양재동 사옥, 로봇 순찰·물주기 맡은 ‘피지컬AI 빌딩’ 변신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현대차 양재동 사옥이 2년 리뉴얼을 거쳐 로봇 ‘달이’가 화분에 물을 주고 ‘스팟’이 순찰하는 피지컬AI 빌딩으로 바뀌었다.
현대차 양재동 사옥이 2년간의 리뉴얼을 거쳐 로봇이 일상 업무를 수행하는 ‘피지컬AI 빌딩’으로 변신했다. 건물 안에서는 로봇 ‘달이’가 화분에 물을 주고,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곳곳을 순찰한다. 이는 사무공간에 로봇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현대차의 실험으로 소개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이 즐거워야 혁신이 나온다”고 말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신속히 내놓겠다는 뜻도 밝혔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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