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1 min
청소년 근시 경고, 안경만으로 끝나지 않는 실명 위험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김대희 김안과병원 교수는 한국 청소년 근시를 가벼운 질환으로 봐선 안 된다며 녹내장·망막박리·황반변성·실명 위험을 경고했다.
광고
11개 언어 자동 번역
김대희 김안과병원 교수는 한국 청소년의 근시 문제와 관련해 근시를 단순히 안경으로 보완하면 되는 질환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발표했다. 근시는 한번 생기면 되돌리기 어려운 질환으로, 안경은 시력을 보정하는 미봉책일 뿐 원인을 없애는 치료가 아니라는 취지다. 김 교수는 근시가 진행될 경우 녹내장, 망막 박리, 황반 변성 같은 심각한 안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실명 위험도 있다고 경고했다. 청소년 눈 건강 관리에서 근시를 조기부터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는 메시지다. 출처: mk.co.kr
광고
Get notifications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쿠팡 파트너스국내 전환용
국내 배송과 즉시 구매 성향이 강한 방문자용
바로 보기알리익스프레스가성비 상품
가성비 전자기기와 데스크 셋업 관심층에 적합
바로 보기아마존 어필리에이트글로벌 상품
도서, 업무 도구, 글로벌 구매 수요 대응
바로 보기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크로시그널
Sponsored
11개 언어 자동 번역
한 번 작성하면 11개 언어로 자동 노출
광고
Get notifica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