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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소비 공략으로 글로벌 명품 시장 판도 흔든다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한 줄 요약: 중국 프리미엄 브랜드가 경험소비와 애국 소비 흐름을 바탕으로 자국 명품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라오푸골드, 보쓰덩 등 사례를 통해 서구 명품 브랜드의 부진과 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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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리미엄 브랜드가 경험소비와 ‘궈차오’로 불리는 애국 소비 흐름을 공략하며 명품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은 지난해 9월 중국 방문 때 루이비통·디올 매장이 아닌 중국 브랜드 송몬트와 라오푸골드를 찾았다. 라오푸골드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21% 늘어난 273억위안, 약 5조9000억원으로 중국 내 에르메스 매출을 추월했다. 반면 케링그룹 매출은 13% 줄고 LVMH 영업이익도 9% 감소했다. 보쓰덩 등은 중국 성장 뒤 유럽으로 진출했다. 베인앤드컴퍼니는 중국 브랜드가 낮은 가격, 정교한 제조, 현지화 마케팅으로 고급 이미지를 쌓고 있다고 봤다.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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