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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아르노 회장 3년 만에 방한, 신세계 본점 방문 예정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한 줄 요약: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이 5월 11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찾을 예정으로, 3년 만의 방한에서 주요 명품 매장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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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5월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찾을 예정이다.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에는 지난해 12월 문을 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매장이 있다. 이 매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으로, 6개 층에 제품과 브랜드 역사·문화·장인정신 체험 공간, 레스토랑과 카페가 조성돼 있다. 방문일은 신세계 본점 정기 휴무일로, 아르노 회장은 비교적 한산한 환경에서 매장을 둘러보고 내부 관계자들과 운영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방문 계획도 전해졌다.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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