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1 min
과천 집값 11주 만에 보합 전환, ‘준강남’ 매물 감소가 분위기 바꿨다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경기도 과천시 집값 변동률이 2월 마지막 주 이후 이어진 하락세를 멈추고 11주 만에 보합세로 전환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줄어든 영향이다.
광고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경기도 과천시 주택시장이 2월 마지막 주부터 이어진 하락 흐름을 11주 만에 멈추고 보합세에 들어섰다. ‘준강남’으로 불리며 고가 거래가 주목받던 과천은 최근 두 달가량 집값 변동률이 하락세를 보였지만, 매매 물건이 줄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배경에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시장에 나온 매물이 크게 감소한 점이 있다. 매물이 줄자 가격 하방 압력이 완화되며 변동률이 보합으로 돌아섰다. 향후 흐름은 매물 감소세가 이어질지와 세제 시행 전후 거래 움직임에 달려 있다. 출처: mk.co.kr.
광고
Get notifications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크로시그널
Sponsored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뉴스 어귺리게이터 + AI 큐레이션
광고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