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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명품 90억원 유통한 남성, 수사·재판 중에도 짝퉁 판매 계속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위조 명품을 대량 유통한 남성이 수사와 재판을 받는 동안에도 네이버밴드·카카오톡 등 폐쇄형 SNS에서 회원제로 짝퉁 판매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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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90억원 상당의 위조 명품을 유통한 남성이 수사와 재판을 받는 중에도 판매를 계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네이버밴드와 카카오톡 등 폐쇄형 SNS를 활용해 회원제 방식으로 이른바 ‘짝퉁 제국’을 운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에 따르면 유통된 위조품 규모는 시가 90억원 상당이며, 추징금은 3000만원대에 그쳐 남는 장사를 노린 계산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폐쇄형 SNS 기반 판매 방식은 단속을 피하고 구매자를 선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어 위조품 유통 관리의 허점을 드러낸다. 이번 사건은 위조 명품 거래가 온라인 사적 채널을 통해 조직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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