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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음식 받은 정수기 점검원, 고객 호의 논란 확산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정수기 점검원이 70대 고객 집을 방문한 뒤 “우린 안 먹는다”며 싸준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받아온 사연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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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점검원이 한 70대 고객의 집을 방문했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받아온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고객은 점검원에게 음식을 싸주며 “우린 안 먹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일을 두고 일부 네티즌은 호의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이들은 고령 고객의 표현 방식이나 의도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냈다. 방문 점검 서비스처럼 고객과 현장 직원이 직접 마주하는 업무에서는 작은 선물도 품질과 의도가 함께 받아들여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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