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비농업 일자리 11만5000명 증가, 금리인하 신중론에 힘
미 노동통계국은 8일 현지시간 미국의 4월 비농업 일자리가 11만5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두 달 연속 증가세가 이어지며 금리인하 신중론에 힘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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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월 비농업 일자리가 11만5000명 늘어나며 고용 증가세를 이어갔다. 8일 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4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는 전월에 이어 증가했다. 두 달 연속 일자리가 늘어난 것은 작년 5월 이후 처음이다. 고용이 연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급격히 둔화됐다는 판단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금리인하를 서두르기보다 경제 지표를 더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론에도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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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 노동통계국은 8일 현지시간 미국의 4월 비농업 일자리가 11만5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두 달 연속 증가세가 이어지며 금리인하 신중론에 힘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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